게임업체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게임개발업체인 타프시스템,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등과 각각 판권계약을 맺고 PC게임 2종을 배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게임은 타프시스템의 낚시게임 ‘대물 낚시광3’와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요리게임 ‘천하일품 요리왕’ 등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코스닥 등록일을 내년 1월 10일로 확정하고 오는 6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