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게임개발업체인 타프시스템,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등과 각각 판권계약을 맺고 PC게임 2종을 배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게임은 타프시스템의 낚시게임 ‘대물 낚시광3’와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요리게임 ‘천하일품 요리왕’ 등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코스닥 등록일을 내년 1월 10일로 확정하고 오는 6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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