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컴퓨터코리아(대표 정철 http://www.nec-online.co.kr)는 다음달 개인휴대단말기(PDA)인 ‘모바일프로’를 출시하고 국내 PDA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PDA 전용 운용체계인 포켓PC 2002를 탑재한 제품으로 음성 및 데이터 통신 기능을 구비, 무선인터넷 기능이 강화됐다.
메모리 32MB와 32MB의 플래시메모리를 기본으로 인텔 206㎒의 고속 스트롱암 프로세서를 채택, 대용량 무선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처리에 적합하며 확장 슬롯을 통해 다양한 주변기기를 장착할 수 있다. 배터리 또한 12시간 동안 지속되어 사용의 편리함을 더해 주며 LCD 액정을 보호하기 위한 LCD 보호 덮개가 제공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