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미국 사태 이후 인도 기업들이 살아 남기위한 새로운 경제 시나리오는 적극적인 고객 중심의 브랜드 정립 전략을 도입하는 것이라고 인포시스 대표 Nandan M Nilekani는 CII가 주최한 ICE (information, Communication and Entertainment )summit에서 발표했다.
"세계 경제를 타겟으로한 기본적인 전략은 바뀌지 않을 것이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에게 호기가 될 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기업들은 기타 비용을 절감하고 브랜드 입지에 적극 투자해야 할 때이다."라고 Nilekani는 강조했다.
인도 기업들은 시장 중심, 고객 중심, 생산 중심 전략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현 세계 경기 침체 극복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9월 11일 이후의 경제 시나리오의 전략 수정은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메이드 인 인디아` 로고가 붙은 상품 생산을 할 잠재력과 인력,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적극적으로 수행할 때이다.”라고 G E Capital의 CEO Pramod Bhasin은 말했다. 단기 전망으로는 우려할만한 요인이 많으나 중장기 전망으로는 인도 회사들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한동안 어려움을 겪겠지만 거시적인 안목에서 인도의 입지는 매우 유리하므로 계속 전진해야 하며, 지금이야말로 보다 적극적인 전략을 요하는 때이다."라고 했다.
NIIT의 COO P Rajendran 역시 "인도 내수시장은 번성일로에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 반 동안 증가세를 보인 비디오 컨퍼런스와 비디오 장비 수요가 9월 11일 이후에도 여전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 시동이 꺼져가는 경제에 다시금 불을 붙이는 일은 긴 여정이다.
인포시스의 대표 Nilekani는 지금까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게 여겼던 브랜드 이미지 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기업들은 신용있는 업체를 선호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도전의 목표는 분명해질 것이다. 즉 그것은 "신용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입지 구축과 특정 분야의 전문화이다."라고 말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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