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를 주관기관으로 한 ‘업종별 ASP보급확산사업’의 참여사업자(컨소시엄) 15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산업의 정보화 및 새로운 e비즈니스 모델 정착을 통한 디지털경제로의 원활한 전환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지난 3일까지 접수된 50개 사업제안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15개 참여사업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15개사업자의 서비스 대상은 건설부문, 제조, 섬유/패션부문, 의료부문, 유통부문, 여경단체 회원사, 쇼핑몰센터, 무역대리점, 일반기업 등이다.
정통부 관계자는 “내년 1분기중 추가로 사업자를 선정해 새로운 ASP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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