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기업인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특허청과 ‘민원관리를 위한 콜센터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써커뮤니티는 특허청에 자사의 CTI솔루션인 넷다이얼(NetDial)을 이용, 인·아웃바운드 콜센터와 인터넷CTI 콜센터를 구축한다.
이번에 구축할 특허청 콜센터는 전화, e메일, 게시판 등 민원상담채널을 통합, 단일창구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웹 콜레보레이션 기능을 도입해 민원인이 특허청 홈페이지를 살펴보다 도움 버튼을 클릭하면 채팅을 통해 상담할 수 있고 상담원이 민원인을 대신해 특허출원 작성화면 일부를 입력할 수도 있다.
특허청은 이번 콜센터 구축으로 기존 서울과 대전 등에 분산되어 있던 민원상담실과 종합민원실, 사용자지원팀을 하나로 통합해 내년부터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