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기업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대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 22시까지 운영하던 고객만족센터를 24시간 상시 운영체제로 전환한다.
현주컴퓨터는 고객만족센터의 24시간 상시 운영을 통해 서비스 상담 및 접수, 제품 사용법 및 불만 상담 처리 등을 진행하게 되며 전국 어디서나 1588-6644번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현주컴퓨터는 그동안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사후관리 시스템을 확충해 왔으며 현재 전국 39개의 직영 서비스 센터와 100여곳의 서비스 지정점, 2곳의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