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우기섭)는 21일 5테라바이트급 NAS장비를 새로이 발표하며 엔터프라이즈급 NAS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맥스터는 이날 5.7테라바이트까지 확장 가능한 ‘맥스어태치 NAS 6000’을 선보였다.
NAS 6000은 윈도, 유닉스, 리눅스, 매킨토시, 넷웨어클라이언트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며 컴퓨터어소시에이츠, HP, 티볼리 등의 네트워크 관리 툴과도 호환된다.
또한 시스템 가용성을 높여주는 리던던트 하드웨어컴포넌트, RAID 5 데이터 보호기능, 데이터 가용성을 높여주는 PSM(Persistent Storage Manager) 스냅샷 기능 등을 갖추었다.
이 회사 우기섭 사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엔트리레벨 NAS에서 엔터프라이즈급 NAS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NAS시장 공략에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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