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신규등록을 승인받은 이코인·디지털텍 등 2개 정보기술(IT)기업의 주식이 22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다고 20일 밝혔다.
평가가격은 이코인 3500원(액면가 500원), 디지털텍 2300원(액면가 500원)이며 모두 벤처기업부에 소속된다.
이코인은 선불형 전자화폐 판매회사로 편의점, 서점 등 오프라인유통망을 통해 유통시키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7억원, 경상이익 13억원 순이익은 11억원이다.
디지털텍은 전자축전지 제조업체로 국내 가전 3사 수요량의 60%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66억원, 경상이익 20억원, 순이익은 13억원을 올렸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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