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최근 데이콤으로부터 고밀도파장분할다중화(DWDM) 기반의 광메트로 백본망 장비 공급계약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노텔코리아는 이에 따라 옵테라 메트로 5200에 기반한 멀티서비스 플랫폼 기반의 네트워크를 공급, 데이콤이 고객사에 SAN(Storage Area Network) 데이터 백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텔코리아 신원열 부사장은 “노텔의 옵테라 메트로 솔루션은 변화하는 시장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데이콤과 같은 한국 기업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로 새로운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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