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온리눅스시스템즈(대표 한병길)가 스토리지 시장 공략을 위해 대대적인 영업망 구축에 나섰다.
자이온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에서 개발한 스토리지 ‘파일큐브’의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유통 업체인 영우디지탈(대표 정명철), 유니코시스템(대표 김만곤), 컴웨어(대표 임종균) 등과 업무 제휴관계를 맺고 본격적인 영업망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자이온과 제휴한 영우디지탈, 유니코시스템, 컴웨어 등 3개사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 분야의 전문 유통업체로 향후 자체 유통망을 통해 파일큐브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 자이온과 이들 회사가 함께 공급할 예정인 ‘파일 큐브’는 중소기업 및 부서 단위의 데이터 백업, 파일공유 등 목적을 위해 개발된 소규모 워크그룹 전용 스토리지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4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7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8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9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
10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