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 http://www.neowiz.com)가 게임캐릭터에 이어 만화캐릭터도 아바타로 서비스한다.
네오위즈는 최근 만화출판업체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최영집)와 제휴를 맺고 이 회사의 만화캐릭터를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 아바타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우선 코믹무협만화인 ‘열혈강호’와 ‘아르미안의 네딸들’의 등장인물을 아바타 아이템으로 출시하고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이들 아바타 아이템 구매자 가운데 15명을 추첨해 원작 만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측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용자를 위해 만화캐릭터를 아바타로 만들었다”며 “이를 통해 세이클럽 아바타를 더욱 다양화함으로써 날로 높아지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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