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행정자치부의 시군구 행정종합정보시스템 구축 2차 사업자로 선정됐다.
행자부는 지난 98년부터 5개년 2단계 계획으로 시군구 행정종합정보화 작업을 추진중이며 내년 6월까지 400억원을 들여, 업무용 주전산기·인터넷 민원서비스용 서버·자동 백업시스템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번 2차 사업에서 LG-IBM ‘엑스시리즈(xSeries)370’ 기종 주전산기와 시스템 효율성을 높여주는 고가용성 솔루션인 ‘세이프워커(Safeworker) 3.0’을 함께 구축하게 된다. 이 회사는 올해 공공기관 정보화 프로젝트 부문에서 800억원대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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