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소폭이지만 모처럼 일제히 상승했다. 네트워크장비주 가운데 다산인터네트는 1000원 상승한 1만4100원에 마감, 관련주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다. 한아시스템과 코리아링크는 각각 0.90%, 4.62%의 상승세를 보였다. 세원텔레콤·팬택·텔슨전자 등 단말기주들은 모두 1%안팎의 상승률로 장을 마쳤다.
◇소재부품=한국전기초자(0.75% 상승)를 제외한 대덕전자, 대덕GDS, 삼성SDI, 삼성전기가 최고 3%의 하락을 기록했다. 콘덴서 제조업체 가운데 삼영전자(1.44%), 삼화콘덴서(4.45%), 뉴인텍(4.76%) 등도 하락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TFT LCD 부품 생산업체인 우영(4.66%), 태산엘시디(1.45%), 파인디앤씨(0.60%) 등의 주가는 상승했다.
◇엔터테인먼트=게임관련주는 엔씨소프트와 액토즈소프트가 1%대의 하락률을 기록한 반면 위자드소프트와 소프트맥스는 상승했다. 음반관련주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만이 1.20% 상승했고, 대영에이엔브이, 예당, YBM서울은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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