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프로모션플랜(PPP) 마이비상은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가 차지했다.
부산프로모션플랜은 아시아 유망 감독들과 제작자들이 공동제작자나 투자자들을 만나 실질적인 지원이나 투자방법을 모색하는 프리마켓으로 공식스폰서들이 후원하는 10개 상이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전자화폐인 마이비는 PPP에 참가한 한국영화에 대해 1000만원을 지원하는 마이비상을 제정했다.
‘오아시스’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전과범과 뇌성마비 장애인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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