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IT 전시회에 요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벽걸이형 TV다. 벽걸이형 TV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정용 극장 시스템(홈시어터)의 핵심 장비인데다 비교적 쉽게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둘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 최상의 전시 품목중 하나다.
이번 컴덱스에서도 가정용 극장 시스템 관련 제품이 다수 출품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삼성전자는 대형 부스에 다양한 모델의 벽걸이형 TV를 전시해 최근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정용 극장 시스템 시장에서 뒤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