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의 미디어 콘텐츠 전문 전시회인 ‘제1회 국제방송영상물전시회’가 14일 부산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25개국 300여개사에서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3000여명의 미디어 전문가들이 참가해 드라마와 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등 영화와 TV프로그램, 디지털 콘텐츠가 전시되고 있다. 최근 확대되고 있는 성인 애니메이션을 출품한 국내 업체 부스도 활발한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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