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의 700여개 전국 대리점 대표자들은 19일 방송위원회의 위성방송 지상파 재전송 정책 방안 발표를 앞두고 15일 오후 1시부터 서울·대구·부산·광주·대전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위성방송을 통한 MBC·SBS 전국방송 쟁취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대리점 대표자 및 관계자 1500여명은 ‘위성방송을 통한 MBC·SBS 전국방송이 불허될 경우 대리점 생존권 자체가 위협받을 것’이라며 서울 및 지방 시청자들에게 ‘위성방송을 통한 MBC·SBS 전국방송 허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9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