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은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디지털위성방송전(Satellite Broadcast 2001 Korea)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LG전자·삼성전자·ETRI·한국통신·휴맥스 등 총 57개 업체가 262개 부스에서 국내외 최신 디지털 위성방송 기술 및 관련장비·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출품 품목은 위성 안테나·세트톱박스를 비롯한 디지털 위성방송 수신장비, 인코딩 및 디코딩 시스템, 양방향 서비스 시스템, 홈 시어터, HDTV 등이다.
한편 15일 오전 열리는 개막식에는 남궁진 문화부 장관등 관계부처 장관과 산·학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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