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야탑역 근처에 신축된 코리아디자인센터에 디자인 관련단체가 대거 입주한다.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정경원)에 따르면 이번에 입주키로 결정한 디자인 관련단체는 △한국디자인학회 △한국산업디자인전문회사협회 △한국비쥬얼디자이너협의회 △한국일러스트레이터협의회 △한국귀금속디자인협회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디자인학생연합회 △한국색채연구소 △한국디자인벤처기업협회 등 총 12개다.
그동안 산재해 있던 디자인 관련단체들이 한 곳에 모임으로써 코리아디자인센터는 국내 디자인업체들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추후 입주할 벤처기업 및 디자인 전문회사들과 상호 시너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진흥원은 전망하고 있다.
코리아디자인센터는 연건평 1만4201평에 지상 8층, 지하 4층의 국내 최대 규모 디자인 인프라 종합시설로 98년 12월 착공, 올해 9월에 완공됐으며 12월초 디자인 진흥대회 기간에 맞춰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31)780-2019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