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원격PC AS업체인 미래이넷(대표 김재균 http://www.as25.co.kr)은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100일동안 ‘사랑의 PC 무료AS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상은 실직자를 비롯해 1∼3급의 중증장애인, 60세 이상의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이다. 이들이 무료로 PC를 AS받으려면 이 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한 후 각종 증명서를 팩스나 e메일로 보내면 된다.
미래이넷은 원격AS 서비스사업을 시작한 지 1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비싼 AS비용 때문에 고장난 PC를 그대로 방치해 두어야 했던 정보화 소외계층을 상대로 무료 AS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S의 범위는 PC장애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인 경우는 완전 무료고 출장 AS가 필요한 하드웨어적인 문제의 경우는 부품비만 받는다. 문의 (02)2109-2222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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