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 엑서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연정 http://www.xus.co.kr)가 임대방식의 빌링서비스 ‘X-ASP’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구매방식과 온라인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를 결합한 서비스로 월정액으로 솔루션을 이용하며, 2년 후에는 솔루션의 소유권을 무상이전해 줘 업체의 투자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X-ASP는 최적화 과정을 통해 해당 업체의 서버에 탑재되며 간단하고 손쉬운 관리모듈을 통해 기존인력만으로 충분히 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전자지갑 기능을 가지고 있어 콘텐츠 신디케이터나 콘텐츠 몰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 사업에 응용할 수 있다.
이연정 사장은 “콘텐츠 업체에게 보다 나은 조건의 빌링솔루션을 제공해 수익모델에 대한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