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기업 펜타클벤처아카데미(대표 임민수 http://www.pentacle.co.kr)가 기업 문화와 프로젝트 관리능력을 결합한 ‘빅뱅프로젝트’ 과정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3일간 진행되는 빅뱅프로젝트 과정은 그동안 기업 교육에서 실시됐던 개인역량 강화나 전문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 빅뱅프로젝트 모델 이해와 비전, 문화, 지식 등으로 구성됐다.
임민수 펜타클벤처아카데미 사장은 “빅뱅프로젝트 과정은 영상콘텐츠와 사례연구, 개인 및 조직 진단, 팀활동 등을 통해 재미와 긴장감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교육생들이 자신의 업무와 회사의 운명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거쳐 프로젝트에 대한 지식과 열정을 습득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펜타클벤처아카데미는 세계적인 프로젝트 교육회사인 미국 ESI사와 제휴, 연말부터 온라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과정을 선보이는 한편 LGEDS와 공동으로 e러닝과 지식관리스템 통합솔루션 및 컨설팅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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