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EA코리아(대표 아이린 추어)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해피해피 페스티벌’에 들어갔다.
지난 12일부터 시작돼 오는 2002년 1월 15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베스트3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세일 △빅4 페스티벌 등 세가지로 구성되며 ‘피파2001’ 등 올 상반기 출시된 게임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해리포터’ 등 신작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제품별로 상품을 준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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