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 벤처기업들이 개발한 신기술과 신제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소호진흥협회(협회장 김영문 http://www.sohokorea.org)는 대구소프트웨어지원센터(소장 박광진)와 공동으로 오는 23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룸 및 파인홀에서 ‘대구경북 우수벤처 기술·제품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에는 나라넷과 내일정보통신, 띵호와 등 지역 15개 유망 벤처기업이 참여, 이들이 개발한 다양한 신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윤은기 정보전략연구소장이 ‘21세기 창업 트렌드와 성공조건’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창업아이템 설명회와 인터넷 쇼핑몰 구축 체험행사, 창업자금 설명회도 갖는다. 문의 (053)653-0225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