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 시큐브(대표 홍기융 http://www.secuve.com)가 호주 IT업체 블루플레인즈테크놀로지(Blue Plains Technology)사와 200만달러의 보안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시큐브는 블루플레인즈테크놀로지사를 통해 호주내에 보안OS 제품인 웹그리핀·파일그리핀, 침입탐지시스템(IDS)인 넷그리핀, 취약성 진단툴인 트윈스캐너 등을 공급하게 되며, 블루플레인즈테크놀로지사는 호주내 영업판매·기술지원·고객지원 등을 전담하게 된다.
기업용 솔루션 및 컨설팅 업체인 블루플레인즈테크놀로지사는 앞으로 호주 정부기관과 금융기관을 주대상으로 시큐브의 보안솔루션을 판매할 계획이며, 또한 주요 서버 업체들과의 번들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