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펜티엄4 CPU 가운데 시장의 주력기종인 423소켓형 1.5㎓ CPU가 공급량이 달리면서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9월만 해도 17만원대를 기록했으나 10월부터 계속 오르기 시작해 8일 현재는 7만원 가량 오른 24만원선을 돌파했다.
CPU 유통업계에서는 아직도 시중에 423소켓형 CPU를 지원하는 주기판은 많이 공급된 반면 423소켓형 1.5㎓ 제품은 공급이 부족해 앞으로도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성능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가격은 16만원대 후반인 펜티엄4 1.4㎓를 선택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