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DMS 전문회사인 허밍버드코리아(대표 길경수 http://www.kr.hummingbird.com)는 법무법인 세종과 자사의 EDMS 솔루션 ‘닥스퓨전(DOCSFusion)’을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세종은 이번 EDMS 도입을 통해 종이로 제작돼 있는 각종 법률문서를 디지털화해 전직원이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법률문서의 품질과 정확도를 보다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허밍버드코리아는 세종에 시스템을 공급하면서 솔루션 파트너인 엔씨소프트의 법률 송무/빌링시스템도 함께 설치해 종합법률시스템으로 운용이 가능하게 됐다.
세종에 구축되는 닥스퓨전은 MS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통합되며 버전 컨트롤, 체크인·아웃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클러스터링을 지원하고 있어서 시스템이 다운되지 않는 무정지시스템이 구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