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DMS 전문회사인 허밍버드코리아(대표 길경수 http://www.kr.hummingbird.com)는 법무법인 세종과 자사의 EDMS 솔루션 ‘닥스퓨전(DOCSFusion)’을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세종은 이번 EDMS 도입을 통해 종이로 제작돼 있는 각종 법률문서를 디지털화해 전직원이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법률문서의 품질과 정확도를 보다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허밍버드코리아는 세종에 시스템을 공급하면서 솔루션 파트너인 엔씨소프트의 법률 송무/빌링시스템도 함께 설치해 종합법률시스템으로 운용이 가능하게 됐다.
세종에 구축되는 닥스퓨전은 MS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통합되며 버전 컨트롤, 체크인·아웃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클러스터링을 지원하고 있어서 시스템이 다운되지 않는 무정지시스템이 구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