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김휘강 http://www.a3sc.co.kr)이 기존 컨설팅 방법론을 대폭 개선한 ‘TASCoM(The A3 Security Consulting Methodology)’을 선보였다.
총 6단계로 된 새 컨설팅방법론 ‘TASCoM’은 15개의 모듈로 된 것을 32개의 항목으로 분류한 다음, 다시 102항목으로 도출된 산출물을 통해 고객사에 적합한 최상의 컨설팅 결과를 도출해내는 방식이다.
에이쓰리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TASCoM은 에이쓰리의 시큐리티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ISO17799·국제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ISACA)의 COBIT(Control OBjectives for Information and related Technology)·미연방금융감독원(FFIEC) 등의 보안모델을 참조하여 국내의 전산통제 환경에 맞도록 개선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 방법론은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른 금융·통신·전력·제조·항공·원자력·물류 등 정보통신기반시설산업 전반에 걸친 취약점 점검이 가능하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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