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고성능 전류 피드백(CFB:Current Feedback) OP 앰프(증폭기) 신제품(모델명 OPA684)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내부 폐쇄 루프 입력 버퍼 스테이지를 사용해 기존 CFB 증폭기 제품군보다 정지시 전류 성능을 크게 개선, 소비전력을 1.7㎃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따라 이 제품은 디지털가입자회선(DSL)을 비롯, 스튜디오 카메라, 방송용 비디오 장비, 휴대형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 신호처리 응용제품에서 저전력 소모량과 고출력 그리고 단일 전원 사용 등의 장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SOT23-6과 SO-8의 두가지 버전으로 패키징돼 있다. 현재 샘플 공급중이고 양산은 내년 1분기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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