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은 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파잘 바하딘 알카텔 아태지역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대역 네트워크 사업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파잘 바하딘 부사장은 “한국의 광대역 네트워크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알카텔이 제공하는 다양한 광대역 네트워크 솔루션은 한국의 광대역 네트워크 시장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하딘 부사장은 특히 향후 효율적인 광대역 네트워크 사업전략의 하나로 “통신사업자들이 일반가입자 확보 경쟁에서 벗어나 아직 값비싼 전용선 위주의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에 ‘저비용 고효율’을 구현할 수 있는 광대역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 새로운 수익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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