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카자흐스탄공화국 제1 통신사업자인 카자흐텔레콤과 8만 회선, 1300만달러 규모의 유선 통신장비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 상반기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와 주를 대상으로 대용량 디지털 교환기(모델명 스타렉스-TX1), 전송장비 등을 공급하며 설치공사와 운영인원 교육훈련에 이르기까지 턴키(turnkey)방식으로 제공한다.
이번 계약은 카자흐스탄 통신현대화사업의 일환이며 경제개발협력차관(EDCF)으로 수출대금이 결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카자흐스탄 통신현대화사업을 계기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전화 및 무선가입자망(WLL) 서비스를 위한 입찰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