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미들웨어 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금호생명 콜센터에 미들웨어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금호생명에 구축하는 콜센터는 총 80석 규모로, 텔레마케팅 업무와 함께 대고객 상담업무를 병행하는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겸용 콜센터며 11월 완공 예정이다.
금호생명은 이번에 인·아웃바운드 겸용의 첨단 콜센터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인바운드 고객의 상담 업무뿐만 아니라 텔레마케팅, 아웃바운드 업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금호생명에 공급할 넥서스커뮤니티의 CTMP Suite V3.0은 MPC가 설계한 맞춤형 상담 업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콜센터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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