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리눅스업체인 레드햇이 한국 지사를 설립했다.
레드햇은 31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지사인 레드햇코리아(대표 박용)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본지 10월 10일자 1면 참조
레드햇코리아는 이 자리에서 리눅스원·리눅스코리아·한컴리눅스·누리텔레콤·인터하우스 등 5개 업체와 제품 공동판매 및 마케팅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
레드햇코리아는 이를 통해 앞으로 리눅스 운용체계인 ‘레드햇 리눅스 7.2’ 한글 버전과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도구인 ‘레드햇 임베디드 리눅스 디벨로퍼 스위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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