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은 급변하는 웹환경과 개방형 시스템에 대한 국제적 최신기술과 표준화 동향을 제시하고 국제적인 사실 표준화 기구인 W3C와 오픈그룹의 국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001 웹기반 기술표준 콘퍼런스’를 1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W3C와 오픈그룹의 주요 해외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국제 표준화 동향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전자정부 및 지식정보자원관리 등 주요 공공정보화 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국내외 XML기술과 상호 운용성 등의 표준화 이슈에 대한 전문가의 발표, 토의가 진행된다. 문의 (031)260-2486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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