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포럼(의장 이상훈)은 내달 1일 오후 4시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차세대 VoIP 분과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숭실대 정수환 교수가 최근 국제적인 표준제정과 관련, 관심을 모으고 있는 차세대음성데이터통합(VoIP) 기술의 보안 관련 이슈와 업체들의 대처방안을 제시한다. 이밖에 안양대 최선완 교수가 VoIP 국제표준과 관련 인터넷표준화기구인 IETF의 최근 동향을, 숭실대 김영한 교수가 최근 개최된 VoIP 전시회 VoN 콘퍼런스의 결과를 발표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