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전자(대표 박배욱)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ADSL이나 LAN환경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영상전화기(모델명 텔레포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이 회사가 개발한 인터넷 영상전화기는 영상단말 국제표준인 H.323을 기반으로 비디오 코덱은 H.261과 H.263을, 오디오 코덱은 G.711과 G.723.1 등을 지원해 폭넓은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한글·영어·일어의 다언어 지원은 물론 터치스크린·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육성전자는 이 제품을 40만원대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