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정보센터(KISC·대표 서귀종 http://www.kisc.net)가 광주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1년간 한시적으로 위탁 운영한다.
광주시는 최근 정부나 시 출연 기관 및 법인을 대상으로 광주소프트웨어지원센터 위탁운영자를 모집한 결과 KISC가 단독 신청함에 따라 최종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위탁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난으로 여의치 않았던 광주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이관문제가 매듭지어졌다. 본지 10월15일자 참조
지난 99년 12월 광주시와 광주은행 등이 21억원을 출자해 설립된 KISC는 공공부문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 6월에는 한국정보인증과 공인인증 등록기관(RA:Registration Authority) 협정을 맺었다.
한편 시는 내년 광주영상예술센터와 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한 데 묶어 별도 법인을 설립,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9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
10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