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e비즈엑스포 2001’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e비즈니스와 관련된 국내외 80여 업체가 참여해 우리나라 e비즈니스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벤처캐피털 투자행사가 함께 열려 관련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은 전시에 참가한 석유B2B업체가 PDA나 휴대폰을 통한 최저가 정보 서비스를 시연하는 모습. 관련기사 17면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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