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 등을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대학기술이전센터가 잇따라 개소되고 있다. 부산 동의대와 광주 조선대는 최근 잇따라 ‘대학기술이전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 기술이전센터는 보유 특허기술 등을 지역 중소기업에 이전, 실용화함으로써 연구개발과 기업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기술연구소·중진공 기술거래소 등 국내 주요 기술연구소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술이전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조선대 기술이전센터에서 개소식이 벌어지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