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셀텔레콤(대표 김종원 http://www.nexcell.net)은 호주 IDC사업자인 셀텍사와 자사의 인터넷 전화 솔루션(모델명 웹콜빌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넥셀텔레콤은 셀텍에 연간 1000대 이상의 웹콜빌더를 공급할 예정이며 셀텍사는 이 제품을 호주 내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호주에 공급할 웹콜빌더는 고객이 인터넷 검색 중 추가 정보 요청이나 구매 문의·상담 등을 원할 경우 직접 담당자와 통화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응용 프로그램 없이 웹에서 전화 연결 아이콘을 클릭해 담당자와 전화 통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제품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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