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조이(대표 성낙헌 http://www.seenjoy.co.kr), 아이미팅(대표 박성찬 http://www.eyemeeting.co.kr), 오마이러브(대표 천두배 http://www.ohmylove.co.kr), 조이천사(대표 박춘제 http://www.joy1004.co.kr) 등 영상채팅 4사가 최근 시장 확대와 업계 이미지 제고를 위한 모임인 ‘한국인터넷영상채팅협회’(회장 천두배 KACA:Korea Audio/Video Internet Chat Association)’를 출범시켰다.
초대 회장에는 천두배 오마이러브 대표<사진>가 선임됐다.
이번에 출범한 한국인터넷영상채팅협회는 회원사 공동 마케팅을 비롯해 실명제, 청소년 및 아동 이용자 보호방안, 불량이용자 관리 등 업계의 당면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천두배 회장은 “4개사의 회원수를 모두 합하면 중복 가입자를 고려해도 1000만명이 넘는다”며 “영상채팅 이용자가 많이 증가한 만큼 건전한 영상채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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