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공기관의 내년도 IT지출이 올해보다 15%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뉴스바이츠에 따르면 ‘미정부 전자 및 정보기술협회(GEIA:Government Electronics and Information Technology)’는 공공기관 275곳과 의회 관계자 그리고 월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도 공공기관 지출이 490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GEIA는 “공공기관의 내년도 IT예산 중 보안과 무선 통신 분야가 9·11 테러사건 여파로 최우선 투자 순위로 부상했다”고 설명하며 “오는 2007년 연방정부의 IT예산은 650억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