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간 논란이 되고 있는 접속자 수에 대한 공정성 시비가 불식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인터넷 광고단체인 IAB와 인터넷 접속수 조사단체인 ABCi가 온라인 트래픽 측정에 따른 지침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지침은 로봇과 스파이더 등 기계적 측정장치로부터 온 데이터만 유효성을 부과하기로 했다. 따라서 방문자 측정용으로 설치된 임의장치의 데이터는 방문자 수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IAB와 ABCi는 또 스파이더와 로봇 등 측정장치의 목록을 작성,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두 단체는 목록을 매달 업데이트하는 한편 목록 구성원을 넓혀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두 단체는 장기적으로 온라인 광고측정의 품질을 높여나가는 데 주력하기로 합의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