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대에 ‘생물농업기술혁신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는 22일 산업자원부 지원으로 상주대에서 생물농업기술혁신센터 개소식을 갖고 생물농업기술 개발 및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산자부가 전국 24곳에 설치하는 기술혁신센터 중 상주대의 기술혁신센터는 30개 업체들이 참여해 비료와 농약 등 전통농업기술과 기능성 생물소재 개발에 나서게 된다.
상주대 생물농업기술혁신센터는 앞으로 5년 동안 사업비 70억원을 지원받아 생물농업기술 장비 구축과 기술인력 육성, 벤처기업 창업지원 등을 맡게 된다. 또 시의 감 시험장과 잠사곤충시험장, 의성군의 약초시험장 등과 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해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