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부모들과 자녀들의 건전한 인터넷 이용을 계도하기 위해 정보통신윤리교재 2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교재는 부모들이 자녀에게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하도록 지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학부모용 정보통신윤리교재 ‘인터넷 시대·현명한 부모·건강한 아이들’과 청소년 스스로가 인터넷의 역기능을 알고 이에 대처하며 네티켓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용 정보통신윤리교육교재 ‘우리들이 만드는 건강한 인터넷’이다.
청소년 교육교재는 청소년 대상 정보통신윤리교육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의 네티켓에 대한 의견을 중심으로 제작된 것으로, 건전한 인터넷 이용방법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모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부모용 교재는 학부모 관련단체와 전국의 인터넷 주부교실, 각급학교의 학부모회 등에 무료로 배포되며 청소년용 교재 역시 청소년 관련단체나 교사들에 배포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5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