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우리 쌀 나눔 행사’를 한국카톨릭농민회와 함께 전개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3일까지 12일 동안 전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쌀 1포대(20㎏)이상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회사에서는 사원들이 구입한 양과 동일한 양의 쌀을 구입해 불우한 이웃에게 나누어 줄 계획이다.
한국통신은 이번 행사로 구매하는 사랑의 쌀은 직원구매 1000톤 등 총 2000톤(20㎏ 10만 포대)을 예상하고 있는데, 시가로는 약 5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왼쪽으로부터 조대현 신부, 카톨릭농민회 이수금 회장, 한국통신 이상철 사장, 한국통신 최안용 기조실장, 한국통신 신병곤 홍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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