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를 이용해 전기와 수도, 온수, 가스난방검침을 통합수행하는 자동검침시스템이 상용화됐다.
원격검침업체인 옴니시스템(대표 강재석 http://www.omnisystem.co.kr)은 PDA의 적외선통신포트로 양방향 정보교환기능을 지원하는 신형 통합검침시스템을 서울 도곡동 주공아파트 700세대에 설치, 운용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검침원이 통합검침기 전방 1.5m 안에 PDA를 갖다대면 각 세대의 전기, 수도, 온수 사용량이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전용선을 이용한 기존 원격검침시스템에 비해 설치·관리비가 훨씬 저렴하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