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생각의 신뽀리가 게임 무대에 데뷔한다.’
PC방 프랜차이즈 업체인 사이버리아(대표 황문구)는 최근 만화가 박광수씨와 계약을 맺고 만화 ‘광수생각’을 PC용 게임으로 개발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이버리아는 이에따라 ‘광수생각’에 등장하는 신뽀리, 펭귄, 돼지 등 총 6개 캐릭터를 이용해 아동용 게임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주로 초등학생 층을 겨냥해 스테이지의 구분이 있는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며 오는 12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사이버리아의 황문구 사장은 “신뽀리 등 ‘광수생각’의 캐릭터들은 단순하면서도 코믹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줘 게임 캐릭터에 최적”이라며 “기존 아동용 게임과 달리 그래픽 전체를 3D로 제작해 고품질의 게임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7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8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