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개소프트(대표 오명석)는 최근 모바일 축구 게임인 ‘전투축구’를 개발해 011, 017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전투축구’는 군부대에서 즐기던 집단 축구를 휴대폰으로 재현한 코믹한 게임이다. 게이머는 경기를 통해 포인트를 얻어 병사들의 스킬을 올리고 성적에 따라 리그전에 올라가는 등 다양한 재미와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난이도에 따라 ‘전투축구 전투체육의 날’ ‘전투축구 사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군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상무대 리그’ 등 4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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