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개소프트(대표 오명석)는 최근 모바일 축구 게임인 ‘전투축구’를 개발해 011, 017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전투축구’는 군부대에서 즐기던 집단 축구를 휴대폰으로 재현한 코믹한 게임이다. 게이머는 경기를 통해 포인트를 얻어 병사들의 스킬을 올리고 성적에 따라 리그전에 올라가는 등 다양한 재미와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난이도에 따라 ‘전투축구 전투체육의 날’ ‘전투축구 사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군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상무대 리그’ 등 4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