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매출액 50억∼60억원 규모의 중소 섬유업체들이 무역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서비스임대(ASP) 서비스를 받는 곳이 늘고 있다.
섬유 무역관리 프로그램 개발업체인 레디코리아(대표 김택윤)는 지난 9월 16일 서비스를 개시한 헬프트레이드(http://www.helptrade.net)에 사용신청한 기업이 70여개를 넘어섰으며,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300여개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21일 밝혔다.
헬프트레이드에 가입하게 되면 영업관리·수불관리·협상서류관리·그룹웨어 등의 기능을 갖춘 솔루션을 온라인으로 공급받을 수 있으며, 2년 사용 기준의 패키지로 구입할 때보다 약 70%의 총소유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레디코리아 측은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